비와이즈가 하는 일

내러티브 메디슨 워크숍

임종기·중증환자와의 대화

가장 어려운 대화가 가장 준비 없이 이루어집니다

나쁜 소식을 전하는 일, 임종기 환자·가족과 나누는 대화는 의료진이 마주하는 가장 어려운 장면입니다. 그런데 이 대화는 대개 훈련 없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의료진에게는 소진으로, 환자와 가족에게는 상처로 남기 쉽습니다.

문학과 데이터로 접근합니다

내러티브 메디슨의 방법을 씁니다. 문학 텍스트를 함께 읽고 해석하는 훈련으로 타인의 경험을 상상하는 능력을 기르고, 실제 대화 데이터를 함께 봅니다 — 어느 장면에서 말이 전달되지 않는지.

읽기 → 쓰기 → 남기기의 구조로 진행하며, "말하지 않을 권리"를 보장합니다. 개인의 경험이 안전하게 조직의 언어로 번역되도록 설계합니다.

진행 방식

  1. 읽기타인의 이야기로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단계
  2. 쓰기자기 경험을 씁니다 — 공유는 선택
  3. 남기기개인의 이야기를 조직의 안건으로 번역

진행 및 예정

진행
삼성서울병원
예정
부천성모병원 ·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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