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즈가 하는 일

조이 인 워크

번아웃을 개인이 아닌 조직의 문제로 다룹니다

"더 버티라"는 답이 되지 못합니다

의료진의 소진을 개인의 회복탄력성 문제로 다루면, 결론은 늘 같습니다 — 더 버티라. 하지만 소진의 원인 대부분은 개인이 아니라 일의 구조에 있습니다. 고장 난 장비, 반복되는 서류, 말해도 바뀌지 않는다는 경험.

무엇이 좋은 하루를 방해하는가

IHI의 Joy in Work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어떻게 행복해질까"가 아니라 "무엇이 좋은 하루를 방해하는가"를 팀이 스스로 언어화하게 합니다. 답은 대부분 시스템을 가리키고, 그중 빨리 고칠 수 있는 것부터 함께 없앱니다.

말한 것이 실제로 바뀌는 경험 — 그것이 참여를 만들고, 작은 성공의 반복이 신뢰를 만듭니다.

진행 방식

  1. 관리자 세션질문을 던지는 쪽이 먼저 준비되어야 합니다
  2. 팀 세션"좋은 하루를 방해하는 것" 목록화
  3. 개선 실행4주 안에 고칠 수 있는 것부터
  4. 환류고친 결과를 팀에게 되돌려주는 구조 설계

함께한 곳

삼성서울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등 23개 병원·기관과 교육·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서비스별 상세 이력은 문의 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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