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의사도 흔들린다

『의사의 감정』 · 다니엘 오프리 · 페가수스

내과의사 다니엘 오프리는 진료의 숨은 변수를 이야기합니다. 의학 교과서에 없는 것 — 의사의 감정입니다.

감정은 판단에 개입한다

두려운 환자, 미운 환자, 죄책감을 남긴 환자. 의사는 이런 감정을 없는 척하도록 훈련받지만,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판단에 스며듭니다. 오프리는 이를 숨기지 말고 인식하자고 말합니다. 인식된 감정은 다룰 수 있지만, 부정된 감정은 판단을 조종합니다.

소진과도 연결된다

감정을 억누르는 훈련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억눌린 감정은 결국 소진으로 돌아옵니다. 감정을 말할 수 있는 동료와 자리가 있는 조직이 오래 버팁니다.

남는 질문

우리 병원에서 의료진은 자기 감정을 어디에서 말하는가. 말할 곳이 없다면, 그 감정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 주제로 우리 병원에 교육·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라면조이 인 워크 보기
실무에 바로 쓰는 가이드가 필요하다면자료실

교육·프로젝트 문의

메일 보내기

함께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