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즈가 하는 일

환자경험 교육

평가 준비를 넘어, 현장이 바뀌는 교육

점수는 오르지 않고, 교육만 반복됩니다

환자경험평가를 앞두고 "친절 교육"을 반복하는 병원이 많습니다. 점수는 평가 직전에 조금 오르고, 몇 달 뒤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문제는 의료진의 태도가 아니라, 설명이 전달되는 시점과 회진의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구조를 두고 태도만 교육하면, 교육은 현장에서 "또 하나의 해야 할 일"이 됩니다.

점수가 아니라 문항을, 태도가 아니라 구조를

평가 결과를 총점이 아니라 문항 단위로 해석해, 어느 직군의 어떤 장면이 병목인지 특정합니다. 교육은 그 장면에 맞춰 설계합니다 — 강의가 아니라 실연과 피드백 중심으로.

행동이 바뀌려면 그 행동을 하게 만드는 조건이 바뀌어야 합니다. 회진 전에 환자가 질문을 적게 하는 것, 설명의 시점을 옮기는 것 — 저희가 손대는 것은 그런 것들입니다.

진행 방식

  1. 진단평가 결과 문항 분석 + 현장 관찰로 병목 장면 특정
  2. 설계직군·장면별 교육안과 구조 개선안을 함께 설계
  3. 교육실연·피드백 중심 세션 (강의 최소화)
  4. 후속수개월 뒤 재측정 — 교육이 아니라 변화를 확인

함께한 곳

삼성서울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등 23개 병원·기관과 교육·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서비스별 상세 이력은 문의 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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